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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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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라도로 가기 위해서는 송악산 입구에 있는 선착장을 이용해야 한다.
저 멀리에 구름 모자를 쓰고 있는 한라산이 보인다.

 배 위에서 바라 본 산방산.

 배 위에서 바라 본 송악산

 형제섬. 누가 형이냐?

 마라도에서 바라 본 한라산과 산방산.



 마라도를 반 바퀴쯤 돌면 최남단비가 서 있다.


돌아오는 길, 송악산 아래. 2차대전 중 왜놈들이 뚫어 놓은 지하 벙커 입구가 보인다.

제주 중문 색달 해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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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보던 해운대 해변과는 달리, 술병이나 담배꽁초 같은 쓰레기도 없고 미역도 없어 깨끗했다.

 색달 해변

 일출

기암 절벽과 그 위에 세워진 하얏트 호텔

Elex(@k.h.cho)님이 게시한 동영상님, 2015 12월 6 오후 2:53 PST